입사 동기의 모친상.
코로나 이후 장례식장 출입을 거의 안해왔지만
이번 만큼은 예외.
회사에서 유일하게 친한 동료이자 친구이기에
아침부터 서둘러 문경까지 다녀왔다.
동행해준 아내 덕분에
무사히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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